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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 제작 · 오픈소스Read in English

공역을 감시하는 비행체를, 직접 만든다.

우리는 하드웨어를 되팔지 않습니다. 오픈소스 비행 스택으로 ‘목적형 드론’을 직접 설계합니다. 범용 기체를 사서 센서와 AI를 얹고, 모든 계층을 소유하십시오. 우리의 공역 솔루션을 떠받치는 같은 원칙을, 공개적으로 문서화합니다.

왜 조립인가

모든 계층을 소유한다.

완제품 드론은 블랙박스입니다. 제조사의 센서 선택·펌웨어·데이터 경로·단종 시점을 그대로 상속합니다. 오픈소스 비행 스택 위의 목적형 기체는 이를 뒤집습니다. 기체 등급을 직접 고르고, 임무가 실제로 요구하는 센서를 장착하고, 감사 가능한 자율비행을 운용하며, 데이터를 보유합니다. 구매는 종속이고, 조립은 계층의 소유입니다.

스택

다섯 계층, 공개 문서화.

  1. 01 · 왜 조립인가

    완제품보다 커스텀

    오픈소스로 비행제어부터 데이터 경로까지 전 계층을 소유. 타사 로드맵 위의 벤더 종속·단종 위험에서 벗어납니다.

  2. 02 · 오픈소스 SW

    ArduPilot · PX4 · Pixhawk

    ArduPilot(Copter)·PX4·Pixhawk 비행제어기 계열을 실무 기준으로 해설 — 출하 가능 범위를 결정하는 라이선스(GPLv3 vs BSD-3-Clause)까지.

  3. 03 · 하드웨어

    기체 · 컴퓨트 · 페이로드

    레퍼런스 구성: X500(중량 시 X650)·Jetson 컴패니언 컴퓨터·줌+열화상 짐벌·RTK 측위. 스펙시트가 아니라 임무에 맞춰 사이즈.

  4. 04 · 가이드

    BOM · 조달 · 셋업

    BOM·예산, 국내 vs 해외 조달·관세 트레이드오프, 그리고 기술자에게 그대로 넘길 수 있는 셋업·캘리브레이션 체크리스트.

  5. 05 · 전자책

    제작 방법론 시리즈

    ‘드론 제작 커스터마이징 방법론’ 집필 시리즈 — 발행 순서대로 목차·다운로드 챕터 제공.

문의

함께 만들거나, 가이드만 받아 가십시오.

방법론은 공개합니다. 임무가 구체적이 되면 — 센서·자율비행·공역 통합 — 채널을 열어 함께 설계합니다.

면책 · Disclaimer

본 페이지의 수치·구성은 공개 오픈소스 문서 기반 예시이며 확인이 필요합니다. 국내 운용은 국가 항공 규제·KC 전파인증·전문가 검증을 요합니다. 모든 제작 콘텐츠는 수출통제·이중용도 검토 후 게시됩니다. 오픈소스 구성요소는 각 라이선스(ArduPilot: GPLv3, PX4: BSD-3-Clause)를 따릅니다. 본 페이지는 법률·수출통제 자문이 아닙니다.